부적을 추석 선물로 드렸더니… 이런 답장이 왔습니다.

어복충만
09-12 | 조회 20회 | 댓글 0건
추석 선물로 부적을 보내드렸습니다
올해 추석에는 조금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평범한 선물 대신
“올해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라는 마음을 담아 부적을 선물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도착한 카톡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뜻밖의 선물에 감동해 주셨습니다.

부적이라는 선물 자체가 신기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자신을 생각해서 준비했다는 마음이 고맙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 따뜻한 마음을 혼자 간직하기 아쉬워
몇 분의 카톡을 허락받아 함께 공개합니다.

과연 선물을 받으신 분들은 어떤 반응을 보이셨을까요?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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