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주인이신 용왕님께 어복 충만과 출조길의 안전을 기원하며, 조사님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정성으로 올리는 전통 의례입니다.
대물을 부르는 기운과어로 활동의 번영
거친 파도와 사고로부터조사님을 보호
부정한 기운을 씻어내는경건하고 정갈한 마음
마음을 담은 공양으로 용왕님의 가호 아래 출조하세요.
향과 초, 정갈한 제물을 올려 개인의 안녕과 어복을 기원합니다.
가장 근본이 되는 쌀로 정성을 올립니다. 제례 후 복쌀로 전달 가능합니다.
직접 제례에 참여하여 술을 올리고 기도를 드리는 프리미엄 코스입니다.